꼬마 빌딩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

어린이들에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연예인이나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어른들에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건물주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불로소득, 성공의 결과물로 인식이 됩니다.

실제로 건물을 사려면, 엄청난 자금이 필요해서, 그 꿈을 이루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서울에 아파트 중위값이 8(2020 10 6)이라고 합니다.

내집 마련도 쉽지 않은데, 월세 받는 건물을 구입하는 것은 그야말로 남의 이야기 입니다.

 

서울 아파트 중위값인 8억을 기준으로 건물을 구입했을 때의 월세 소득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8억의 예산으로 매매가 가능한 건물을 꼬마빌딩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상가 내에 1칸 짜리 구분상가도 매매가 가능합니다.

8억으로 꼬마빌딩이나 구분상가를 구매했을때,

연 임대수익율은 꼬마 빌딩의 경우 3.5%, 구분상가는 4.5%로 잡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부동산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꼬마빌딩입니다.




2~3층의 작은 건물이지만 10억이 훨씬 넘습니다.

기대수익율은 2.8~3.4%입니다.

8억으로 꼬마빌딩, 또는 구분상가를 매입한다고 가정하면,


* 꼬마빌딩 연 임대수익율 3.5% 

=> 2,800만원 / 월세 233만원 예상


* 구분상가 연 임대수익율 4.5% 

=> 3,600만원 / 월세 300만원 예상

월세 233만원~300만원을 받게 됩니다.

 

, 부동산을 매매하면서 생기는 등록세, 취득세가 없다고 가정하고,

대출을 받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공실이 없다고 가정하고,

부동산의 감가상각이 없다고 가정하고, 건물 수리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금융을 이용하여, 위와 같은 월세 받는 플랜을 구성할 수가 있는데,

8억에 대한 5%의 임대수익을 예상합니다.

8억을 한번에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1 6,000만원씩 5년동안 계약금 + 중도금 3 + 완납의 형태로 납부를 합니다.

물론 여유가 있으시면, 한번에 다 넣으셔도 됩니다.

 

8억의 금융 부동산을 준비하셨다면,

8억에 대한 연이자 5% 

=> 4,000만원 / 월세 333만원이 예상 됩니다.

 

부동산과 관련한 각종 부대비용과 공실 등의 위험요소가 제거된 상태이기에 더욱 메리트가 있습니다.


꼬마빌딩 월세 233만원 

VS

구분상가 월세 300만원

VS

금융부동산 월세 333만원

 

서울의 중간 수준의 아파트 값으로 매월 333만원의 월세를 받을 수 있다면, 매력적인 플랜입니다.

 

다만, 내가 직접 거주할 집도 아닌데, 5년간 8억이란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만약 100만원씩 5동안 모으게 되면, 6,000만원의 작은 부동산을 소유하며,

연 임대수익 300만원 / 월세 25만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200만원씩 5동안 모으게 되면, 1 2,000만원의 부동산을 소유하며,

연 임대수익 600만원 / 월세 50만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400만원씩 5동안 모으게 되면, 2 4,000만원의 부동산을 소유하며,

연 임대수익 1,200만원 / 월세 100만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금액을 본인의 형편에 맞게 조절하면, 오피스텔 하나 구입하여, 월세받는 형태로 멋진 건물주가 될 수 있습니다.

 

알아서 가치가 증식이 되고, 자녀나 손자에게 물려줄 수도 있는 세련된 방식의 금융부동산을 통해 어른이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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